생전 처음 가보는 이런경험이라.. TNC 캠프의 포럼에 다녀왔다.
IT업계의 젊은 인재들이 모여서 토론도 하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행사가 끝날무렵 모두 한곳에 모여서 경품추천이 있었다.
추첨방식은 먼저 핸드폰고리, 빗자루(?)이용권, 머그컵 등의 잔잔한 상품들을
추첨티켓을 즉석에서 뽑아가며 상품을 주었고.. 마지막에 남는 한명만이
DMB를 가지게 되는 형식이었는데...
진행이 한참되도록 내이름이 나오지않아서 은근히 두근거리며 기대감이 증폭되었다.
마음속으로는 " DMB ! DMB !! " 를 외치며... ㅎㅎㅎ
근데 이게 왠일~ 최후에 2명남는 접전끝에 내가 당첨되고만것이다. -_-!!!!!
생에 처음으로 1등 경품에 당첨되어보았다. 오늘은 행운의 날~ ^^
행운을 안겨준 테터임직원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글을 마칠까한다.
ㅋㅋ 요놈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나 행복한 고민에 잠긴밤이다.
IT업계의 젊은 인재들이 모여서 토론도 하고..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행사가 끝날무렵 모두 한곳에 모여서 경품추천이 있었다.
추첨방식은 먼저 핸드폰고리, 빗자루(?)이용권, 머그컵 등의 잔잔한 상품들을
추첨티켓을 즉석에서 뽑아가며 상품을 주었고.. 마지막에 남는 한명만이
DMB를 가지게 되는 형식이었는데...
진행이 한참되도록 내이름이 나오지않아서 은근히 두근거리며 기대감이 증폭되었다.
마음속으로는 " DMB ! DMB !! " 를 외치며... ㅎㅎㅎ
근데 이게 왠일~ 최후에 2명남는 접전끝에 내가 당첨되고만것이다. -_-!!!!!
생에 처음으로 1등 경품에 당첨되어보았다. 오늘은 행운의 날~ ^^
행운을 안겨준 테터임직원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글을 마칠까한다.
ㅋㅋ 요놈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나 행복한 고민에 잠긴밤이다.

